전주토종 커피 전문점 '자바데이브'
전주토종 커피 전문점 '자바데이브'
  • 이종호
  • 승인 2010.03.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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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커피 향 그대로를 느껴보세요” ‘자바데이브(javadave.co.kr)’란 커피 브랜드를 내세워 국내 1위 TAKE OUT ESPRESSO커피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로 전주지역에 1호와 2호 가맹점을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을 확대 개설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있다.

세계적인 커피전문점 S사가 국내에 진출 7년 동안 연간 지출하고 있는 로열티만 200억 원을 넘고 있는 현실에 정식으로 반기를 든 것.2년이여 동안 준비기간을 거쳐 전주에서 탄생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자바데이브는 지난 2007년 3월23일 전주 중화산동에 1호점을 고객에게 선보인 후 전주평화동에 2호점, 경기도 일산 장항동에 3호점, 서울 잠실 신원에 4호점 등 현재 25호점 까지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계약된 상태다.

전주 중화산동에 위치한 1호 매장은 1층의 넓은 매장에 현대식 인테리어를 사용해 편안함과 안락함을 겸비하고 있으며, 커피 맛 또한 세계 최고의 커피 브랜드라 인정받는 이태리 커피 명품‘CELLINI BRAND’를 사용하고 있다.

자바데이브 프랜차이즈 커피는 고품종 아시아와중남미에서 생산된 커피 원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로스팅하여 향과 맛이 매우 부드럽다.

아라비카(ARABICA 80%)와 약간의 로부스타(ROBUSTA 20%)를 블렌딩하여 로스팅한 자바데이브 커피는 모던한 유럽식,신선한 이탈리안 커피를 제공한다.

‘자바데이브 커피’는 인공적인 건조법이 아닌 전통적인 태양을 이용한 자연 건조법을 사용하여 원두커피 본연의 맛을 가감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세기에 걸친 이탈리아의 커피 블랜딩과 로스팅 기법으로 인해 커피의 시큼한 맛이 적고 커피 본연의부드러운 질감과 풍부한 크래마를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유럽의 커피 경향은 부드러운 맛이 강한 100% 아라비카 커피를 마시는 것을 지향하고 다양한 블랜딩 기법을 통해 생산된 개성 넘치는 커피의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자바데이브 커피는 유럽 커피향 그대로 고객에게 제공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자바데이브 만의 고품질 케익과 빵, 쵸콜릿 등의 베이커리가 제공돼 10대부터 30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고객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 차원의 지원도 여느 타 프랜차이즈 회사들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자바데이브는 타 프랜차이즈 회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대보증금을 담보로 창업지원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임대보증금 대출’과 전체 창업비용을 지원 받고‘순이익의 약정 지분율(예50:50)을 나눠 갖는’지분투자 대출’을 운용하고 있는데, 이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돈 없는 학생이나 주부들도 쉽게 커피전문점 사장이 될 수 있다.

박종우 본부장은“가맹점 사장들의 요청이나 불만이있기 전에 해결하는 전략을 취해 전사적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호기자·leejh7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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