쩍쩍 갈라진 논바닥… 농심 타들어간다
쩍쩍 갈라진 논바닥… 농심 타들어간다
  • 이상근 기자
  • 승인 2012.06.2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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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도내 가뭄피해 심각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한달넘게 이어진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작물과 함께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모내기가 끝났어야 할 논은 잡초만 무성히 자라있고 농민들은 애지중지 키운 농작물을 포기해야 할 판이다. 임시방편으로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소형관정과 하상굴착 등으로 논에 물을 대고 있지만 농민들 한숨만 늘어가고 있다. /글∙사진=이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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