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소외 이웃에 성품 전달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소외 이웃에 성품 전달
  • 전북중앙
  • 승인 2015.09.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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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회장 최현숙) 에서는 9월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민관협력 천년전주 결연봉사 협약을 체결한 완산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게 전해달라며 고급이불 20채(160만원상당)를 전달하였다.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에서는 2012년부터 전주시 완산동에 추석, 설 명절때 백미, 라면, 선풍기,이불등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봉사를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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