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28 금 05:00
인기검색어 : 선거, 공천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우리 술에 담긴 옛이야기 들어볼까?
2017년 02월 16일 (목) 16:58:36 | 최종승인 : 2017.02.16 17:11 전북중앙 webmaster@jjn.co.kr
   
 
   
 

완주 여행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완주 여행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완주군과 임실군을 이어주는 경각산과 구이저수지가 맞닿아 있는 풍광이 멋진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큰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이 건물은술과 발효라는 테마를 가지고 누구나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입니다.

  5만 여점의 유물을 통해 태곳적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빠질 수 없이 우리 문화와 역사와 함께하는 우리 술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오롯이 담고 있는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은 풍류를 즐기는 우리 조상들의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지는우리 술 문화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완주 여행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은9개의 상설전시실, 복합문화공간과 기획전시실을비롯해 강좌와 교육을 위한 체험실습실,발효숙성실, 다목적강당, 시음장 등을 갖추고 있는 술테마 박물관으로는 국내 최고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술을 만드는 과정과 술이 맛있게 만들어지는 발효과정도 함께 볼 수 있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잠시 시간을 거슬러 술 여행을 시작해본다   완주 여행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은 2015년에 첫 선을 보인다.

그것을 기념하여 1층엔 2015개의 술이 피라미드형식으로 전시되어 있는데 술 종류가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더 놀라울 정도로 같은 병은 하나도 없다.

  1년에 두 번정도 기획전이 열리는데 지금은 ‘서민의 친구인 소주‘라는 주제로 기획전이 열리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소주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수치에서 볼 수 있는데~ 소주 1인당 평균적으로 우리 국민들이 1주일에 평균 3병을 소비한다니 우리나라 국민이 얼마나 소주를 사랑하는지를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수장형 유물전시관은 온도와 습도까지 유지하며 유물을 보관하는 시설로 술에 관한 역사나만드는 과정, 사용했던 도구 등 유물을 주제별로전시하여 놓은 박물관의 가장 깊숙한 공간이다.

  수장형 유물전시관 중앙에 있는 가장 큰 주조통은 충남 서천지역 양조장에서 실제로 사용했던 무명의 목재 제조통은 구전을 통해 소곡주를 대량으로 빚을 때 쓰였다고 하며높이 173cm, 둘레가 540cm에 달한답니다.

  또 한편에는 예전 전주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는데 실제로 있었던 전주와 근교에 있어던 옴팡집과 용진주조장  또 얼마전까지 전주 시내에 있었던 호프집까지~재미있게 꾸며져 있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끄는 곳이다   향음주례 체험장에서는 예전의 주도에 대해 간단히 배워볼 수 있답니다.

또 음주예방교육 등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발효 숙성실에서는 직접 빚은 술이 익어가는 소리와 향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 술 박물관 체험안내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체험 (전통주, 맥주 만들기, 쿠키만들기, 빵만들기, 주말체험 등)은 당일신청이 불가합니다.

발효를 기초로 진행되는 체험은 사전에 전화또는 홈페이지로 신청가능하며, 체험신청은 체험전일 오후3시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체험 가능한 최소인원은  5명이상으로 체험신청 시 체험가능 시간대 등은 아래 전화로 문의하시면 된답니다.

문의전화 : 063-290-3842~7, 063-290-3839  또한 전문 강좌는 선착순으로 운영되오며,수강료는 완주군에서 지원, 재료비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완주 여행 조금은 생소하지만 전주 근교에 있어 전주로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이시라면 이곳 전주 근교 완주에 있는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아이들과 함께 들러서 다양한 체험도 즐기고 태고적부터 함께 이어지는  우리나라 술 이야기도 전해 듣고 주말 여행길에 아아들과 함께 들러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주소 : 전북 완주군 구이면 덕천전원길 232-58 전화번호 : 063-290-3842 홈페이지 : http://sulmuseum.kr/            

   
 
   
 

 

전북중앙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중앙신문(http://www.jj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주시 완산구 한두평 2길 6 HS빌딩 4층
TEL 063-230-9100 | FAX - 업무국: 063-287-9800, 편집국: 063-286-18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훈
Copyright 2008 전북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