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 활동 '활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
인도주의 활동 '활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
  • 김성아
  • 승인 2017.02.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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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16일 '2017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2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전달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16일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17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2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추진하는 재난현장의 긴급구호활동과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 지원, 건강증진을 위한 안전교육 보급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으로 쓰이게 된다.

김광호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북은행에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특별회비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난 2007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억원의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1층에 ‘사랑의 빵 나눔터’를 설립하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인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희망풍차 나눔 걷기 캠페인’, ‘다문화가정 온가족 친정나들이’ 등의 사업을 공동 주최하며 지역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아기자 tjd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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