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7.28 금 05:00
인기검색어 : 선거, 공천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인도주의 활동 '활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
2017년 02월 16일 (목) 16:51:14 | 최종승인 : 2017.02.16 18:39 김성아 tjddk@jjn.co.kr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16일 '2017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2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전달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16일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17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2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추진하는 재난현장의 긴급구호활동과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 지원, 건강증진을 위한 안전교육 보급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으로 쓰이게 된다.

김광호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북은행에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특별회비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난 2007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억원의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1층에 ‘사랑의 빵 나눔터’를 설립하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인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희망풍차 나눔 걷기 캠페인’, ‘다문화가정 온가족 친정나들이’ 등의 사업을 공동 주최하며 지역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아기자 tjddk@

김성아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중앙신문(http://www.jj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주시 완산구 한두평 2길 6 HS빌딩 4층
TEL 063-230-9100 | FAX - 업무국: 063-287-9800, 편집국: 063-286-18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훈
Copyright 2008 전북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