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인 우수의정활동부문 의회 최초 읍면 간담회 실시

▲ 진안군의회 박명석 의장이 7일 국회의사당에서 대한뉴스가 주최 주관하는 2017년 글로벌 신한국인 우수의정활동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안군의회 박명석 의장이 7일 국회의사당에서 대한뉴스가 주최 주관하는 2017년 글로벌 신한국인 우수의정활동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신한국인상은 지방자치발전과 사회봉사, 기술증진, 인재육성, 환경개선 등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박명석 의장은 2선 의원으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 인구 감소에 대한 인구 유입책, 소규모 주거택지 조성, 소득기반 조성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해 군 발전을 위한 민생정치 구현에 헌신했다.

또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노년층에 대한 입법 활동으로 사회복지 안전망 확충을 이끌어내었다는 평가와 진안군 의회 최초로 읍·면 간담회를 실시하여 소통과 공감의 의회로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함께 받고 있다.

박명석 의장은“앞으로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진안군의 지속발전 동력을 만드는 입법 활동과 정책사업 추진에 의정 역량을 집중할 것 ”이라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변하는 봉사자로서 주민의 사랑을 받는 의원이 되도록 전심전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안=김종화기자 kjh6966@

저작권자 © 전북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