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i-CAD교육사업단, CAD·3D프린팅 작품 경진대회 성료
우석대 i-CAD교육사업단, CAD·3D프린팅 작품 경진대회 성료
  • 정병창
  • 승인 2018.07.0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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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i-CAD 교육사업단(Integrating-Computer-Aided Design)이 기계자동차공학과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CAD·3D 프린팅 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3일 우석대 제2공학관에서 진행된 이 대회에는 임광희 i-CAD 교육사업단장, 함윤영·우용득 교수(기계자동차공학과), 민경수 ㈜남광ENC 본부장, 서상원 ㈜두얼메카닉스 공장장 등 참여기업 담당자들과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북 산·학·관 커플링사업 경과보고, 교육성과 및 작품전시, 프로젝트 결과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총 8개 팀이 출품한 프로젝트 시상에서는 청년취업 팀의 ‘각종 환경에서의 서스펜션 자동화 시스템 개발’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눈길만 걷자 팀의 ‘타이어 체인 스프레이 분사장치’가 최우수상을, 빅맨 팀과 와드 팀의 ‘초음파센서와 LED경고등을 이용한 사각지대 경고장치’와 ‘운행중 사각지대 최소화 및 차문개폐시 충돌방지 시스템’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임광희 교육사업단장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학과에서 배운 전문적인 기술력 및 지식을 통해 기업들에게 재학생들의 저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이 대회의 목적”이라며 “지속적인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난 해소와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믹스매칭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 i-CAD 교육사업단은 전북도가 주관하는 산·학·관 커플링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50여개 업체와 협력관계를 맺고 기계자동차공학과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컴퓨터 지원설계 및 FEM 모델링을 비롯한 전문교육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관련 분야 인재양성과 일자리 믹스매칭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병창기자 wooju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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