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 딱! 좋은, 숲 속의 비밀 아지트
책 읽기 딱! 좋은, 숲 속의 비밀 아지트
  • 전북중앙
  • 승인 2019.01.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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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캠퍼스-체련공원 둘레길 산책
누구나 이용 가능 북카페 느낌 물씬
어린이-부모 함께 책읽기 공간 마련
다양한 장르 도서 구비 작지만 알차

책 읽기 좋아하는 여러분들 그리고 책 읽기 좋아하지 않더라도 힐링이 필요 하신 여러분들~ ‘전주 건지산의 숨겨진 도서관’을 아시나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잠시 머무를 수 있고 특별함이 있어 한번 가면 또 가게 되는 아지트 같은 ‘전주 건지산 숲 속 작은 도서관’을 소개할게요!

일반적으로 도서관은 다양한 종류의 책을 대출할 수 있고 열람실에서 자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의 인식에 전형적으로 보수적인 분위기를 대부분 느끼기도 하지요.

‘전주 건지산 숲 속 작은 도서관’은 일반 도서관과 분위기가 다른 곳으로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서관이에요. 

전주 도심 속 힐링 산책길로 유명한 건지산 둘레길 중앙엔 ‘숲 속 작은 도서관’ 을 발견 할 수 있어요. 

전북대 캠퍼스, 동물원 근처 덕진 체련공원 길 따라 둘레길 걷는 재미도 있고 자연스럽게 힐링도 함께 하는 둘레길 중심 건지산 숲 속 작은 도서관을 지나치기만 해도 
아기자기한 느낌에 눈길이 가는 낭만적인 작은 도서관이랍니다.  

‘건지산 숲 속 작은 도서관’은 누구에게나 오픈된 공간이라서 편안히 앉아서 책 읽기 좋은 곳이에요. 

일반 도서관과는 달리 많은 책이 마련되어 있는 곳은 아니지만 들러주는 모든 사람의 발자취를 통해 작은 도서관만의 책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으로 색다른 편집 북 카페 같은 느낌이 있는 도서관이나 다름이 없었어요.

‘건지산 숲 속 작은 도서관’에 놓여 있는 책들은 숲 속의 정취를 느끼며 읽기 좋은 다양한 장르의 읽을거리가 있고 도서관 특성에 맞게 자연의 이야기를 읽기 좋은 도서들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이 곳은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부모와 함께 책 읽기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숲 속 작은 도서관 이름에 걸맞게 작은 공간이지만 옹기종기 자연과 함께 친근하게 시간 보낼 수 있는 도서관으로 어른, 아이 누구든지 책읽기 좋은 공간이죠!

미세먼지 걱정, 추위 걱정도 없는 산 속의 조그마한 산장, 비밀의 아지트 같은 ‘건지산 숲 속 작은 도서관’에서 편하게 쉬면서 책 한권 읽어보는 시간으로 일상 속 재충전 시간 어떠세요!? 

‘전주 건지산 숲 속 작은 도서관‘에서 추운 겨울날 따뜻하고 낭만 있는 짧은 북캉스 보내보세요!

‘전주 건지산 숲 속 작은 도서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640-8
이용시간 : 화~금 09:00~18:00 / 토,일 09:00 ~ 17:00 / 월요일,공휴일 휴관 

/전라북도 블로그기자단 '전북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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