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전거연맹 자전거인의 밤 행사 열어
전북자전거연맹 자전거인의 밤 행사 열어
  • 조석창
  • 승인 2019.01.06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자전거연맹은 지난 4일 전주오펠리스웨딩홀에서 ‘전북자전거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사업결산을 비롯해 올해 추진해야 할 중점사업 등이 보고됐다.

또 감사패 증정식과 지도자 격려, 장학금 전달식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전북자전거연맹은 지난해 익산 등 도내 일원에서 열렸던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 등 총 15개의 메달을 수확하면서 종합우승을 차지, 전국 최강의 실력을 보여줬다.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자전거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최병선 전북자전거연맹 회장은 “선수와 지도자, 연맹 임원진 등 지난 한해 정말 고생 많으셨다”며 “올해에도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전북 자전거가 전국 최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조석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