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전북사격 전국 명성 떨쳐
떠오르는 전북사격 전국 명성 떨쳐
  • 조석창
  • 승인 2019.04.14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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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국대회 기린중 단체 1위
한일장신대 2위-우석대 3위 등

전북 사격이 전국대회에서 이름을 떨쳤다.

최근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전북은 최고 기량을 선보이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

우선 기린중은 남자공기권총 단체 1위를 차지했고, 정우진(3년)과 김강현(3년)은 개인전에서도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 3월 창단해 이달 초 대학연맹기 전국대학생사격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한일장신대도 이 대회에서 공기권총 단체 2위에 올랐다.

우석대 역시 공기소총 단체 3위를 기록했고 임실군청 황성은은 화약권총(25m)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

전북사격연맹 관계자는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올해 열리는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의 전망도 밝게 하고 있다”며 “각 선수들이 부상없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석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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