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사 국가예산확보-현안 해결 발로뛴다
송지사 국가예산확보-현안 해결 발로뛴다
  • 박정미
  • 승인 2020.05.10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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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태년 신임원내대표 등
만나 공공의료대-탄소진흥원
탄소융복합자유특구지정 당부
8일 서울 국회의원 회관을 방문한 송하진 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에게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국립공공의료대학법의 조속한 통과와 전북의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유치, 탄소융복합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등에 대한 협조 요청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8일 서울 국회의원 회관을 방문한 송하진 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에게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국립공공의료대학법의 조속한 통과와 전북의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유치, 탄소융복합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등에 대한 협조 요청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송하진 도지사가 국가 예산 확보와 주요 도정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송 지사는 8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와 김진표 의원, 이용호 의원, 정운천 의원 등에게 전북의 탄소산업 수도로 도약과 국립공공의료대학법의 통과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송 지사는 김태년 원내대표에게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국립공공의료대학법의 조속한 통과와 전북의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유치, 탄소융복합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등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진표 의원, 이용호 의원, 정운천 의원 등을 만나 탄소소재법 발의에서 국회 통과까지 3년여 간의 모든 과정에서 각별한 관심으로 많은 도움을 준 데 재차 감사를 표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공공의료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는 현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보건의료 책임성 강화를 위해 국립공공의료대학법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관심과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 관계자는 “국가 예산·도정현안 해결을 위해 여야 중진 등 정치권과 스킨십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휘부 등이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기재부 등을 상대로 입체적인 활동을 계속해서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미기자 j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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