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국제교류센터는 유럽연합(EU) 지역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18일 한국외국어대학교 EU 연구소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EU지역-전북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정보 및 공동 사업발굴 등에 나서기로 했다.

또 전북의 문화·교육·예술·관광 등을 EU지역에 홍보하기 위한 네트워크 공유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영호 전북도 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있는 EU지역과 민간 차원의 교류를 확대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미기자 j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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