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가 신학대학원 운영자 적발
미인가 신학대학원 운영자 적발
  • 이강모 기자
  • 승인 2008.03.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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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가 신학대학원을 운영하면서 등록금 명목으로수억 원을 가로채고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불법으로 판매해 온 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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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결과 홍씨는 군산에서 기도원을 운영해오다미인가 대학원 2곳을 차려놓고 지난 90년부터 15년간 졸업생 또는 지인 등 수십여명에게 기자신분증 및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불법으로 제작해 발급해 주는 방법으로 금품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모기자kangmo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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